식물을 처음 들일 때는 예쁜 것보다 우리 집 빛에 맞는 것을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. 창의 방향과 하루 중 해가 드는 시간을 먼저 살펴보세요.
빛이 적은 집이라면
스투키와 스킨답서스는 반그늘에서도 잘 버팁니다. 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물을 흠뻑 주면 됩니다.
식물은 말이 없지만, 잎으로 대답한다.
김하린
물 주기 달력 만들기
냉장고에 작은 달력을 붙이고 물 준 날에 점을 찍습니다. 두세 달만 지나면 식물마다 리듬이 보입니다.
잎이 노랗게 변하면 물이 많은 것이고, 끝이 마르면 공기가 건조한 것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