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에서 그날 가장 싱싱한 채소를 고르면 샐러드 맛의 절반은 끝난 셈입니다.
기본 드레싱 비율
올리브유 3, 식초 1, 꿀 반, 소금 약간. 이 비율만 기억하면 어떤 채소와도 잘 어울립니다.
제철 재료는 손을 덜 대도 맛있다.
박서준
포만감을 더하는 재료
삶은 병아리콩이나 구운 두부를 올리면 한 끼로도 충분합니다. 견과류는 먹기 직전에 뿌려야 바삭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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